콩국수 한 그릇에서
시작된 콩물
2019년, 상암동 한켠에서 콩국수 한 그릇으로 시작했습니다. 매일 콩을 갈아 내는 진한 국물 맛에 손님들이 다시 찾아 주셨고, 어느새 동네를 대표하는 콩국수 집이 되었습니다.
그 맛을 매장 밖에서도 즐기실 수 있도록, 상암회관의 레시피 그대로 콩물을 병에 담았습니다. 집에서 콩국수를 말아도, 차갑게 한 잔 마셔도 매장에서 먹던 그 맛입니다.
콩국수 맛집이 만든, 사계절 콩물
국산 콩을 맷돌처럼 곱게 갈아 체에 거른
한 숟갈에 담긴 깊고 진한 맛.
2019년, 상암동 한켠에서 콩국수 한 그릇으로 시작했습니다. 매일 콩을 갈아 내는 진한 국물 맛에 손님들이 다시 찾아 주셨고, 어느새 동네를 대표하는 콩국수 집이 되었습니다.
그 맛을 매장 밖에서도 즐기실 수 있도록, 상암회관의 레시피 그대로 콩물을 병에 담았습니다. 집에서 콩국수를 말아도, 차갑게 한 잔 마셔도 매장에서 먹던 그 맛입니다.
좋은 콩을 고르고, 곱게 갈고,
정직하게 거릅니다.
상암회관이 콩물을 만드는 방식
여름엔 시원한 콩국수로, 겨울엔 고소한 한 잔으로. 계절과 상관없이 같은 맛을 내도록 매장 레시피 그대로 만듭니다.

국산 백태만 써서 고소함은 깊게, 질감은 묵직하게. 면발에 착 감기는 농도라 콩국수 국물로 그대로 붓기만 하면 됩니다.
빠르게 만드는 방법은 많지만, 진한 맛은 손이 많이 가는 길에서 나옵니다.
고르다
불리다
갈다
거르다
담다숟가락으로 떠 보면 압니다. 물처럼 흐르지 않고, 콩의 고소함이 입안에 오래 남는 농도. 그게 상암회관 콩물입니다.
첨가물 없이 콩, 물, 소금. 원재료는 이 세 가지가 전부입니다.
* 1L 제품 기준. 개봉 후에는 냉장 보관하고 가급적 빨리 드세요.
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맛있어요
… 여기 콩국수가 훨씬 맛있어요 ㅠㅠ
까르보나라인줄, 엄청 되직하고 맛있어요
저 원래 많이 못 먹는데 싹싹 다 먹었습니다
콩을 직접 삶고 갈아 내는 수고 없이, 붓기만 하면 되는 매장용 콩물을 공급합니다. 메뉴 도입부터 운영까지 매장 상황에 맞춰 함께 상담합니다.
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 434 상암IT타워 B130호
콩국수 한 그릇, 매장에서 직접 맛보세요.